표준보육과정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 강화 확인!
2024 개정 표준보육과정의 개요
2024 개정 표준보육과정(0~2세)은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를 통해 배움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기존의 표준보육과정(0~1세, 2세, 3~5세 누리과정)의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연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이러한 과정의 개정을 통해 혼란을 최소화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며 영아의 발달 특성을 충분히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정은 영아의 다양한 발달 특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입니다. 앞으로의 새롭고 효과적인 보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 변경 사항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에서의 주요 변경 사항에는 기본생활과 신체운동 영역의 통합이 포함됩니다. 신체운동·건강 영역으로의 통합을 통해 기존의 6개 영역을 누리과정과 동일하게 5개로 조정하였으며, 0~1세와 2세로 나누어진 영역별 목표를 0~2세로 통합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러한 조정은 영아의 발달적 구분을 더욱 명확히 하고, 교사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보육과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교사가 영아의 발달 상황에 맞춰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교사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서 개발
- 영아의 발달 특성에 대한 지원 자료 제공
- 교사 연수 프로그램 실시
해설서와 현장지원자료
개정된 표준보육과정에 맞춰, 해설서는 5개 영역별 의미와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교사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과 놀이를 통한 영아의 배움을 지원하고자 하며, 현장지원자료는 연령별 발달 특성을 고려한 0~1세, 2세 각 자료를 제공합니다. 이 자료는 장애, 장애위험, 이주배경 등이 있는 특히 지원이 필요한 영아를 위한 내용도 포함되며, 교사가 영아의 다양성을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영아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보육을 위한 필수 자료입니다.
교사 연수 및 지원 계획
교육부는 개정 표준보육과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전국적으로 동일한 수준의 교사 연수를 실시합니다. 강사요원 400명의 연수를 통해 표준화된 교육이 이뤄지며, 내년 1월부터는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연수가 진행됩니다. 또한, 선도 자문단 요원 200명을 양성하여 2025년부터는 현장 교사의 실행 역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연수는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영아를 위한 행복 중심 교육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개정의 기본 철학을 영아를 위한 행복 중심 교육으로 설정하고, “표준보육과정(0~2세) 일부개정으로 영아를 위한 행복 중심의 교육·보육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국민에 대한 약속인 유보통합이 하나씩 실천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영아들이 보다 품질 높은 보육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영유아 교육의 신세계를 맞이할 시간입니다.
전문가 자문과 사회적 합의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전문가 간담회 및 공청회, 중앙보육정책위원회 등의 다양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광범위한 의견 수렴 및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어, 실질적인 유용성을 높이고 영아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과정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모든 관련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에 주목해야 합니다.
현장 지원 자료의 접근성과 제공
해설서와 현장지원자료는 누리과정 포털 누리집에 탑재되어 전국의 교육현장에 인쇄물 형태로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필요할 때마다 쉽게 자료를 찾아 적용할 수 있으며, 교육의 일관성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는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기대되는 효과와 향후 계획
2024 개정 표준보육과정의 시행으로, 교육부는 영아의 발달 특성을 보다 잘 반영하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현장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이 개정 및 보완되어, 영아들이 보다 양질의 교육과 놀이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영유아의 발달과 행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이번 개정의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