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 장만한지도 좀 됐고~ 러빙이 님이 CD에 포스터까지 구입했다는 글을 읽고, 이 참에 저도 최신곡으로 컬러링을 바꿔볼까 했습니다. 쌈박한걸로~ ㅎㅎㅎ
이렇게 물어봤죠.
거 왜 요즘에 여자애들 그룹있잖아, 그 원더우먼. 걔네들이 부른 노래 제목이 뭐지? 때땟땟땟때~에 하는거~
이렇게 물어봤죠.
거 왜 요즘에 여자애들 그룹있잖아, 그 원더우먼. 걔네들이 부른 노래 제목이 뭐지? 때땟땟땟때~에 하는거~
휴우~
ㅡㅡ;;
.
.
.
.
.
날으는~ 날으는~ 원더우먼~
땅위에서 솟아났나 원더우먼, 하늘에서 내려왔나 원더우먼
번개 같이 나타나서 자유세계 구해주는 힘센미녀 원더우먼~ 정의의 심부름꾼!
아아아아~ 아아아아~ 신비한 원더우먼!!
'오늘 TODAY_'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이없는 유학박람회 참가기 (4) | 2008/01/20 |
|---|---|
| 새로운 이웃 블로거를 만나는 어려움 (20) | 2008/01/13 |
| 원더걸스, 헷깔리지 마세요. (14) | 2008/01/13 |
| 계속되는 자아성찰의 시간 - 정신연령 테스트 (16) | 2008/01/11 |
| 구냥이 알아챈 내 창의력의 한계 (18) | 2008/01/11 |
트랙백 주소 :: http://www.commonplace.kr/trackback/72
-
Subject: 필리핀 교소도의 "원더걸스" - Nobody!!
Tracked from PHILINSIDE STORY 2009/04/25 22:07 삭제언젠가 해외 토픽에도 나왔던 필리핀 교도소의 '스릴러 (Thriller)' 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스릴러에 맞춰 필리핀의 한 교도소 재소자들이 함께 '단체로' 춤을 추었다는 내용인데요. 단순한 춤이라기 보다는 '퍼포먼스가 함께한 공연'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 주황색 수감복을 입은 수감자들이 줄 맞춰서 춤을 추는 것이 한편으로는 우습기도 하고, 이런걸 하는 교도소측이 참 대단하다~ 생각도 들었던 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더우먼!! 넘 재미나게 봤었는데..지금봐도 전혀 손색없는데요?
원더걸스보다 훨씬 친근하다는....^^;;
저는 뭐~ 요즘 원더'걸스' 가 귀엽고~ 더 좋더하구요. 가끔 원더우먼가 헷깔리는 것이 문제지만요. ㅡㅡ;;
ㅎㅎㅎ 저도 처음에 원더우먼이면 원더우먼이지 왠 원더걸스 하던 생각이 나네요. 한동안 텔미를 반복 플레이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나네요 ^^;
저도 이번에 한국에 와서 원더걸스의 빠워! 를 경험하게 되네요. 팬이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 헷갈리긴 해요...ㅋㅋ
사실 전혀 다르죠. 원더우먼은 정의의 심부름꾼 이잖아요. ㅋㄷ
원더우먼...ㄷㄷㄷ
원더우먼 세대 분들중에는 헷갈려하시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ㅎㅎ
전 '원더우먼'이라는 존재만 알고있었습니다..
원더걸스를 몰라서 그러는건 아닌데, 머릿속으로는 원더걸스를 생각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원더우먼이라고 말을 하게 되는거죠.
사실~ 원더우먼에 대한 건 70년대 이전 세대들에게는 요즘 원더걸스 이상의 로망이었죠. 언제 기회가 있을때 함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
떼떼떼떼ㅔㄷ데데.ㅋㅋㅋ 그거 한참 중독성 강할때 입에 달고 살았더라는..;
30년쯤 전에 봤던 원더우먼이 아직도 무의식중에 남아있는건 뭘까요? ㅡㅡ;;
아직도 원더걸스를 잘 몰라서..ㅠ,.ㅠ
해외 사는 슬픔이네요. 쿨럭
한국에 한번 다니러 오세요~
핸폰 컬러링에서도 다들 떼떼떼~ 거립니다. ^^
ㅎㅎ정말 재밌습니다. 노래.. 저도 원더보이가 되고시픈..ㅋㅋ
반응 좋은데요~!!
이참에 컬러링을 원더우먼으로 바꿔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