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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비거리 250m, 그러니까 270야드 거리를 넘겨보겠다고 열심히 드라이버를 휘들러보다가 '지금 이게 뭔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정말 이게 뭔 짓인지.. ㅡㅡ;;

평생할 수 있는 운동을 고려하다가 선택하게 된 '골프' 라는 운동을, 요즘은 그 골프와 '대결국면' 에 접해 있는 느낌이 들곤 하네요. 5, 60대가 되어서도 270 야드를 넘겨야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건가~ 하는 회의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이죠.

보기 플레이어가 되면서 이제는 골프를 좀 더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프로가 아닌 이상, 운동의 목적은 '즐거움과 건강' 이어야 하는데 요즘은 이 녀석과는 '대결' 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 참~!@$%!@#$

스코어를 낮추는 것이 목적이 되기 보다는 '결과' 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골프 '주변의 것들'을 자꾸 둘러보게 되네요. 그 중에 하나가 '스트레칭' 입니다.
요즘 허리와 등짝과 어께쭉지에 조금 무리가 느껴졌던 이유도 있었죠. ^^;;;

검색을 하다가 참고할만한 동영상을 하나 발견을 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헬스클럽에 기웃거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검색을 해 보니 제법 많은 스트레칭 자료들을 찾을 수 있더군요.
더 많은 골프 스트레칭 동영상 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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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9/06/08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골프에 대한 글을 많이 쓰시는군요 ^^;

    • BlogIcon COMMONPLACE™ 2009/06/09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골프에 대한 생각을 좀 바꿨거든요. 잘 치는 골프에서 즐겁게 즐기는 골프로 말이죠.
      평생 할 수 있는 취미생활중 하나로 리스트업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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