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소통, 해외건설 수주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
정부의 해외건설 수주 활성화 정책
정부가 국내 기업들의 해외건설 수주 활성화를 위해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화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해외건설업계 대표와 관련 공공기관, 유관협회 등이 참석한 해외건설 수주 플랫폼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소통 행사에 적극 참석할 예정입니다.
간담회 내용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활동성과 공유: 국토부는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활동성과와 계획, 해외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정책방향, 그린에너지 프로젝트 글로벌 동향 등을 업계와 공유할 예정입니다.
정책적 지원사항 및 민관협력체계 강화: 참석한 해외건설업계 대표들과 함께 해외건설 수주 확대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 소통하고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성과 및 성공사례 공유: 국토부는 상반기 정상순방 및 해외건설 수주지원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G2G 협력을 통해 발굴한 프로젝트 및 성공사례를 업계에 설명할 예정입니다.
향후 방향성 논의: 도시개발 등 해외 투자개발사업의 체질개선과 함께 도시개발 등 유망분야에 대한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업계 및 유관기관과 논의할 예정입니다.
참석 기관
해외건설업계 대표 | 관련 공공기관 | 유관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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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추진 계획 강조
강조 내용: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해외 투자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해외건설 수주플랫폼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하여 업계 및 전문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경쟁이 심화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의처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 해외건설정책과(044-201-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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