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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족구병 예방 수칙은?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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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증상, 감염 경로, 치료 및 예방수칙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와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주로 5세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발병하는 전염병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5세 이상의 어린이와 성인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5월부터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의 증상

주된 증상은 입 안, 손, 발 등에 나타나는 수포성 발진이며, 이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수막염, 뇌염, 폐출혈, 심근염, 급성 이완성 마비와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져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수족구병의 감염 경로

환자의 비말(침방울), 분비물(침, 가래, 콧물, 대변), 수포의 진물과의 접촉에 의해 전파되며, 오염된 물건을 통한 감염 및 물놀이를 통한 감염도 가능합니다.

수족구병의 치료 및 예방수칙

현재까지 이 병을 치료하는 특별한 치료제는 없습니다. 따라서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를 하되, 6개월 미만의 영아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및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환경 관리 등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바로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발병 후 1주일간은 등원 및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올바른 예방수칙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나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씻기
  • 기저귀 뒤처리 후, 배변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환자를 돌본 후
  • 특히 유치원, 어린이집 종사자 및 영유아 관련 자

올바른 기침예절

  • 옷소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철저한 환경관리

  •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소독하기
  •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

의심되면 병의원에서 진료받고 자제하기

올바른 예방수칙 내용
올바른 손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나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저귀 뒤처리 후, 배변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환자를 돌본 후, 특히 유치원, 어린이집 종사자 및 영유아 관련 자
올바른 기침예절 옷소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철저한 환경관리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소독하기,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
의심되면 바로 병의원에서 진료받고 자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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